'후.. 대충 마시고 정리하고 가야지..'
(도어 벨소리)
'아.. 어떡하죠? 오늘 영업 끝났습니다.'
'음... 정 그러시면.. 여기 앉을래요? 저랑 한잔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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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드실래요. 아무거나?'
'자. 한잔 하시죠.'
'근데 혼자 어쩐일로 여길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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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분이랑 같이 오시지. 왜 혼자 오셔가지고.. 위험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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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가시려구요. 다 드시고 가야지.'
'근데 이렇게 보니까.. 미인인 것도 미인인데 되게.. 몸이 야하시네요?'
놀려대는 여사친의 최후
24분•2025.01.15
'어 왔네? 들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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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나가는 거 싫어하는 거 알고 여기까지 행차하신 거예요?ㅋㅋ'
'그래서 왜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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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 너 썸남이 있었어? 근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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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이 안 선다고..? 뭐가 안 서. 설마 쥬지..? 에이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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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떨어져ㅡㅡ 아 꺼져 아 진짜 가라고 저기로;'
'뭐해 어딜 만져 ㅡㅡ 꺼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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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말이 없어? 놀린 죗값을 좀 받아야겠다.'
'빨아. 어 내가 좀 커.'
헌팅하러 온 스무살과 술집에서
27분•2025.01.01
(친구와 대화 중.)
'엥? 여긴 왜 오셨어요?'
'근데 보아하니까 되게 어려보이시는데 저희 나이 많아요.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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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노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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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안 되겠다~ 너네 둘이 나가지?'
'따로 놀아~ 여자분이 되게 좋아하시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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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눈치 존나 없네~ 난 이사람 맘에 드는데 ㅋㅋㅋ'
'나가나가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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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향 좋다. 향긋하네요?' (키스)
'고개 좀 숙이지 말아봐요. 그러다 목을 핥아버리는 수가 있어.'
배달노출 하는 년 ㄸ먹기
21분•2024.12.29
'후우.. 누가 요즘 만나서 카드결제를 해? 원시인도 아니고..'
'배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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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예.. 24,500원이요.'
'(뭐가 어떻게 된 거야? 왜 다 벗고있지? 이런 게 바로 배달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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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팬티로 앉아 현금을 찾는 손님에게 말을 건다.)
'슬립 사이로 엉덩이랑 가슴 다 보이는데 일부러 그러는 건가요?'
'제 마음대로 해도 되는 건가요? 정말이죠?'
회사에서 샤워중인 여직원 급습
22분•2024.11.13
(회식 후 두고 온 물건 가지러 회사로 돌아옴.)
Rrrr..
'여보세요. 나 지금 회사. 뭣 좀 두고 와가지고 찾고 가게.'
'누구? 이번에 신입? 글쎄.. 집 간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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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하는 소리)
'아직 누가 안 갔나보네.'
'문도 제대로 안 닫았네. 누구야? 살짝만 봐볼까?'
'응? 여자가 왜 여기에 있지? 남자 샤워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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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몸매 X된다.. 개따먹고 싶다..'
'한 번 확 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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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조용히 해.'
'어차피 지금 이 건물엔 너랑 나밖에 없어.ㅋ'
연하 싫어하는 서브누나 꼬시기
23분•2024.11.08
'어 누나 왔어?'
'아니 근데 안 추워? 왜 이렇게 얇게 입고서 나온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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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어,, 지난번에 했던 말 생각해 봤어?'
'얘기가 없길래 카톡으로 물어보기도 좀 그렇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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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왜.. 싫은 건데..?'
'어떤 부분에서 남자로 안 느껴진 거야?'
'뭐? 다 괜찮은데 내가 어려서? 내가 무슨 미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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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가지 말아봐 누나 잠깐만.. 누나.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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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 그냥 이대로 들어갈 거야?'
'누나 때문에 이렇게 커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