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스타 대회를 준비하는 그녀는 종일 커피 삼매경. 심심했던 그는 그녀의 뒤에서 도와주는 척, 장난을 치기 시작하는데.. 근데 무언가 이상하다? 예전 지하실에서의 문득 떠오르는 것 같기도 하고.. 조금씩 커지던 장난의 수위는 결국 돌이킬 수 없게 커지고 마는데..
15. 욕조
56분•2023.11.19
욕조에서의 플레이가 하고 싶었던 그녀. 욕조 물도 받아놓는 치밀한 계획을 세우지만.. 피곤한 그의 컨디션 때문에 수포가 되고 마는데.. 하지만 계획의 변경도 계획의 일부였다. 색다르게 시작된 욕조 안에서의 이야기.
14. 지하실 下 - 숨바꼭질(완)
28분•2022.11.12
갑자기 지하실을 탈출해 넓은 집 안에 숨어버린 그녀, 무슨 속셈이 있었던 걸까. 난 천천히 그녀를 찾아 나섰다. '화 안 났으니까, 이제 나와볼래? 우리 숨바꼭질할 나이 아니잖아….'
13. 지하실 中
27분•2022.11.05
묶인 채로 조금씩 발버둥 치기 시작하는 그녀를 보고, 토이를 가져왔다. 하지만 계속해서 어딘가가 부족한 마음에 그녀를 몰아세우기 시작하는데.. 그녀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세이프 워드 체크를 마치고선 너무 빠르지도, 너무 느리지도 않게 우리는 합을 맞춰갔다.
12. 지하실 上
30분•2022.10.29
일기, 도구, 와인 등 많은 것들을 보관하던 지하실 창고는 내게 꽤 비밀스러운 공간이었다. 이곳에 처음으로 초대된 그녀. 근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 했던가. 갑작스레 일어난 사고. “괜찮아?” 나는 천천히 위로해주려 일어났지만, 그녀의 태도가 썩…. 마음에 들지가 않았다.
11. 간지럼 2화
21분•2021.10.28
“씻겨 줄게, 가만히 있어 봐.“ 분명 씻겨 준다고 했는데…. 씻겨주며 그녀를 괴롭히는 그. 침대에서 그치지 않고 이어지는 그의 더티톡에 무너진 그녀와의 욕실 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