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으로 이사하게 된 그의 집에 찾아가게 된다. 이사를 할 때마다 찾아갔던 날은 많았지만 오늘따라 피곤해서 하루 자고 가게 된다. 낮에는 더웠지만 밤이라 그런지 추워진 거 같다. 그런데 이상하게 그와 함께 있는 공기가 달라지기 시작했다. 원래는 그와 거리를 두고 싶었지만 지금은 더 가까워지고 싶어서 서서히 다가가자 그는 갑자기 나를 감싸 안고서 창문쪽으로 가더니 내가 원하는대로 해주었다.
화 풀어주는 남자친구
10분•2022.05.05
그가 잘못한 게 예전보다 크지도 작지도 않았다. 늘 똑같았다. 하지만 그를 놀려주고 싶어서 일부러 반응을 크게 한 것뿐.. 내 고집일 수도 있겠지만 반응은 내 예상대로 귀여웠다. 어쩔 줄 몰라하는 그의 표정에다가 얘기했다. " 앞에서 자위해봐.. "
주인님, 그런 표정 처음봐요
17분•2022.04.20
날 보고 싶어 했던 그의 모습이 집에 오자마자 비춰진다. 나를 가만히 두고 싶지 않는 그가 끊임없이 괴롭혀왔다. 애 취급하는 게 싫었다면서 자신의 욕망을 나에게 표현해한다. 복종적이면서도 선을 넘나드는 그의 모습을 보니 더 끌렸다.
교실에서 전학생의 고백
24분•2022.03.06
고백한 전학생을 교실에서 또 다시 만나게 되었다. 그리고 함께 얘기를 하던 도중 나에게 했던 행위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사실 상 모든 건 날 위한 걱정 때문이었고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 모지게 행동을 했던 것이었다. 나에 대한 관심이었기 때문에 이해가 되었고 오해가 풀리며 또 다른 일이 들이닥쳤다.
최음제 먹은 연하남
21분•2022.02.27
그가 집에 들어오기 전에 약을 커피에 태웠다. 들어오자마자 커피를 찾은 그는 마시다가 점차 몸이 뜨거워지고 나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그의 표정에서 억울함과 동시에 기분이 좋다는 게 보였다. 표정이 풀린 그의 모습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나도 모르게 조금 씩 더 강도가 높아지게 된다.
15. 달콤하게 속삭이는
20분•2021.04.29
자는 도중에 인큐버스라는 악마가 나타난다. 인간의 꿈을 먹으면서 자란다고 하는데 그런 그가 내가 특별한 존재라고 한다. 그만큼 무언가를 요구하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