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후배와 함께 술을 마시고 방을 잡게 되었다. 어색한 공기가 흐를 줄 알았는데 조금 씩 그가 리드를 해주면서 조금이라도 친해진 줄 알았는데 목적은 따로 있었다.
자는 도중에 나만 알고 싶은 남친 잠버릇
20분•2023.05.31
잠버릇으로 끌어 안아주는 그의 움직임에 일어나게 됐다. 잠도 깨고 자고 있는 모습을 지켜보다가 손을 잡게 되었고 끌어 안았다. 그러다가 일어난 그의 표정이 얼떨떨했는데 이 참에 잠버릇이 나쁘단 얘기를 해주었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자다 일어난 남자친구의 손길
21분•2023.05.30
출근 준비를 위해서 그보다 먼저 일어났다. 그런데 어디선가 손길이 느껴졌는데 알고보니 더 같이 있고 싶은 그가 날 붙잡았던 것이다. 좀 더 놀고 싶었던 건 마찬가지였는지 날 끌어당기더니 서서히 짙고 강하게 표현해주었다.
외롭지 않게 해줄게
21분•2023.04.22
군대 간 여사친한테 연락이 와서 찾아갔다. 혼자서 술을 마신 채로 연락을 한 것 같은 모습에 속상하기만 했다. 이쯤되면 지칠 때 된 것 같아 한마디를 했더니 나에게 끌어 안기는 것을 시작으로 그녀의 귓가에 속삭였다. "외롭지 않게 해줄게.. 이리 와"
알파녀를 무서워하는 남자친구
26분•2023.03.22
숙취에 잠든 남자친구를 건들자 바로 반응한다. 귀여운 그에게 장난을 걸고 싶은 마음에 오늘도 성인용품점에서 신기한 물건을 그에게 보여주었다. 오메가였던 그에게 아주 걸맞는 물건이였기에 가능했던 것이었다. 그리고 내가 예상한 것과는 다르게 그 이상이었다.
오빠 친구와 함께 집에서 안겨 놀다가
26분•2023.03.14
오빠 대신 오빠의 친구가 내 회사 앞으로 나와주었다. 예전엔 아무렇지 않던 스킨십이 이젠 낯설기만 하였고 그 또한 그렇게 느꼈던 건지 거리를 일부러 둘려고 한 게 보였다. 그리고 우리집에 도착했을 때 오랜만에 그에게 안겨보고 싶었던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그에게 말했다. " 안아주면 안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