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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가민
회사에서 야근을 피했지만 집에 와서 까지 생각이 나서 일에 집중을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뒤에서 안아주면서 다가온 남자친구. 그가 나에게 귓가에다가 숨결과 함께 속삭여주는 것부터 해서 가만히 있을 수 없게 되고 만다. "이런 건 나중에 같이 하고.. 지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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