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진료해주던 의사가 나에게 전화를 하였다. 내가 그만 놓고 간 물건이 있다면서 나에게 찾아와주겠다면서 먼저 말을 해주었다. 그를 집에 들여보낸 순간 어색함과 정막함이 느껴졌는데 다행히 그가 먼저 술을 먹자고 하였다. 그러자 술기운을 받고 솔직하게 외롭다고 얘기하니 같이 자면서 그의 하드한 취향을 알게 되었다.
누나, 포상해줘
21분•2022.08.11
밤에 옆에서 계속 소리가 나자 잠에서 깨버린다. 알고 봤더니 혼자서 뒤척이고 있던 연하남 때문이었던 것이었는데 사실 혼자서 잠을 못자고 있었던 건 내가 바로 옆에 있는데도 밤을 그냥 보내고 싶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뭔가를 원하고 있다는 걸 알고는 있지만 그냥 넘어가면 재미 없을 것 같아서 놀리는 재미로 그의 물건을 가지고 장난치기 시작하는데..
꽁냥대면서 뽀뽀귀신이 된 남자친구
25분•2022.07.08
같이 누워 있는 와중에도 같이 꽁냥대고 싶어 그에게 기대었다. 그런 내 모습이 귀여웠는지 그는 날 보며 웃고 반겨주었다. 뽀뽀도 하면서 껴안는 가벼운 스킨십이라는 게 이렇게 좋을 줄은 몰랐다. 때로는 음란한 생각도 하게 되지만 이런 가볍고 달달한 시간도 괜찮은 것 같다.
나를 좋아해주는 댕댕이 환자
13분•2022.06.08
오늘도 그를 보기 위해 문을 열었다. 환자실에 누워 있는 주제에 나를 좋아한다면서 표현을 해주는데 마치 대형견 한 마리가 있는 것 같았다. 나만 보면 반갑다면서 먼저 다가오질 않나 항상 나를 좋아하는 게 신기할 정도였다. 그러다가 오늘, 고백을 받게 된다.
술에 취해 데려다 준 남사친과 하룻밤
21분•2022.04.14
항상 내가 취하면 데려다 준 그가 오늘은 집에 가지 않았다. 평소 하고 싶었던 얘기들을 자신에게 해보라고 하는데 입이 쉽게 떨어지지 않자 나를 달래주면서 위로해주었다. 혼자서 끙끙 앓지 말고 다 말하라면서.. 그리고 뜨거운 손길과 함께 하나 둘 씩 이야기를 꺼낸다.
여사친한테 섹스 교육 받기
21분•2022.04.09
여사친이 홈 데이트 목적으로 내 집에 찾아왔다. 처음엔 귀찮아서 그럴 수도 있겠다 싶었지만 목적을 알고 보니 나랑 다른 걸 하고 싶어서 찾아왔다고 한다. 대체 그런 생각까지 어떻게 할 수가 있는걸까.. 그녀의 은밀한 취향에 나는 놀아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