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님~ 보니깐 아니 들으니깐..보통 진행쟁이가 아니셨어여..그쳐? 뭐 알고는 있었지만 찐으로 일잘하는 남자였어~ 자연스런리드~공백이 있어도 그것조차 즐길수 있게 잔잔하게 들릴듯말듯한 음악~조근조근 대화하는 사람들 간간히 들리는 얀님의 키보드소리랑 띠곡띠곡거리는 마우스소리..모두가 꿈인것처럼.. 말도 안되게 완벽했어요. 얀님~진심 태어나 주셔서 감사드려요 ~ 이미성우시지만 얀님만의 목표를 이루시길 빌께요~ 나만의 우주대스타님 !! 꼭 행복하세요~
귀여운남자...치인다... 다시 들어도 너무 감동♡,.♡ 심장이 떨려요오~설레 넘무 좋아요 오늘도 행복하시고 사랑할게요!! ❤️
2024.06.15 방송테스트아니 어쩜 테스트방송은 111분인데 첫방송이 222분일수가 ㅠㅠㅋㅋㅋ 근데 첫방송 시간도 너무 짧게 느껴졌어요.... 우리 목요일엔 333분해요(?)
첫방송얀님이랑 당신분들이랑 티키타카 너무 즐거웠어요◡̎ 얼른 목요일이 되길 바래봅니다! 오늘도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얀님ღ 감사히 잘 들을게요ㅎㅎㅎ
첫방송유튭에서 뒷부분 다시 듣고 플링에 올려주신 알림보고 또 들으러 왔어요 들으면 들을수록 얀님은 진짜 상대방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고 따뜻하게 해주는 화법을 가진 다정한 사람 그 자체인거 같아요🫠❤️ 두번째 다시 듣다보니 어제 사고후유증따위에 나약하게 함락당하지않고 좀만 참고 견뎌서 끝까지 들었다면, 아니면 용기내서 얀님에게 고민상담을 했다면 오늘 좀더 나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때론 든든한 오빠처럼, 때론 심쿵유발 고막남친으로 듣는내내 행복만 가득가득 전해주는 얀님💕 앞으로 얀님과 얀님을 사랑하는 우리 ‘당신’들이 서로에게 위로와 힘이 되고 행복을 전해주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내가 깔루아밀크를 안 마셔서 키가 안 큰 거였어ㅋㅋ 떡잎부터 남달랐던 얀과 미남이의 운명적인 만남 스토리 아르르르르 미남이 항상 잘 지내야 해!🤍 지원 이유가 결혼이 하고 싶습니다라니..🤦♀️낙원상가 사장님 면접 보시면서 100% 심쿵했다;; 😳 쇼츠와 릴스로 박살난 하찮은 집중력인데 러닝타임이 5시간 20분이었다니....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사연에 진심을 아끼지 않는 얀님과 당신분들 덕분에 마음 속 경첩같은 것이 부드러워지는 시간이었어요. 얀과 당신 최고야💖 모두 잘 지내다가 목요일에 만나요❤️ P.S 방송이 끝나고 침대에 누워 천장을 보면 제가 아는 사람들,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까지 전부 힘껏 안아주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힘들어도 애써 밝은 표정으로 살아가고 있던 저에게 많은 웃음과 기쁨과 설렘 따뜻한 위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오래 오래 방송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