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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가민
부동산의 실수로 같이 살게 된 전세집의 동거남. 처음엔 불편했다. 지금이라도 나가줬으면 좋았는데 외로운 나에게는 뭔가 희망 고문 같았다. 그가 옆에 있는 것 만으로 신경이 쓰이기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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