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바로 럭키드로우 뽑고, 플링 받아가세요pling clover icon
로그인을 해주세요서비스 이용을 위해 연령 확인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다음에 할게요
작품소개

회사 동료인 남자와 여자. 서로 마음이 있지만 표현하지 못하고 있었다. 만우절 저녁, 여자에게 먼저 문자를 한 남자. 두 사람은 만우절을 빌미로 농담인 듯 아닌 듯 서로에게 플러팅을 한다. '라면 먹고 갈래요?'라는 여자의 문자에 남자는 바로 여자를 찾아간다. 여자의 집 앞에 도착한 남자는 이제 12시가 넘었으니 지금부터 하는 건 농담이 아니라고 한다.

상세정보
작가
오디오 출연
공개등급19
제작플링 스튜디오
null profile image

로그인 하기

내 서랍

플링박스

언어설정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