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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인 남자와 여자. 서로 마음이 있지만 표현하지 못하고 있었다. 만우절 저녁, 여자에게 먼저 문자를 한 남자. 두 사람은 만우절을 빌미로 농담인 듯 아닌 듯 서로에게 플러팅을 한다. '라면 먹고 갈래요?'라는 여자의 문자에 남자는 바로 여자를 찾아간다. 여자의 집 앞에 도착한 남자는 이제 12시가 넘었으니 지금부터 하는 건 농담이 아니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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