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플링 롤플레잉 작품은 여자 시점에서 진행되는데 이 작품은 남자 시점으로 진행돼서 신선했어요! 내용도 달달하고 얀님 연기는 말모말모🫢 다만 플링적 허용이 있기는 하지만 여자가 계속 싫다고 말하는데 하는 게 (진심은 좋은 거였어도) 강제로 하는 느낌이 들어서 조금 거부감이 들었어요ㅠ 여성의 ‘NO’는 말 그대로 'NO'의 의미인데 조금 시대 착오적인 설정이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그것만 제외하면 완벽한 작품이에요💖
거짓말과 거짓말올라오자마자 바로 듣지 못하는 상황이라 소장하고 앞 부분 스크립트만 잠깐 봤는데 그때는 분명히 덤덤했거든요? 그런데 얀님 음성지원되는 문자 듣는데 정말...(너무 좋다구요)🫢❤️ 오고 가는 문자 속 두근거림, 설렘까지 그대로 전달돼요..🫠 그 와중에 허둥지둥 우당탕탕 준비하기 세상 귀엽💕 만우절을 핑계로 장난처럼 전해본 마음에서 시작해 자정이 지나고 전하는 진심까지 스토리도 설렘 그 자체고, 얀님의 반존대는 언제 들어도 정말 너무 심쿵이에요🤦🏻♀️❤️🔥 장르부터 제목, 내용까지 얘기한 그대로 정말 완벽한 한편의 드라마로 만들어버리는 얀님. 넷플릭스가 왜 필요해요 얀님이 있는데❤️ *출근하자마자 해야 할 일 : 야근 신청하기
거짓말과 거짓말✨이 시대 최고의 발견 라면과 넷플릭스 그리고 얀티비✨
초반에 주섬주섬 옷입는 소리랑 옷입는 연기 너무 웃기네요. 호흡만으로도 옷입는 상황이라는 걸 바로 보여주는 얀님의 연기에요. 문자로는 주저하는거 같더니 집으로 가자마자 직진이군요, 콘돔 어딨냐니. 약간 환상이 깨지는 리뷰일지도 모르지만, 남자가 여자 집에 도착한 4월 2일의 스토리는 여자의 상상일지도 모르겠어요. 남자가 제법 짓궂고 여자를 괴롭히는 걸 즐기는데 그게 오히려 매력적이네요. 씬이 시작되면서 반존대가 등장하는데, 자연스럽고 설렙니다. 대본의 상황과 캐릭터가 상당히 매력적이고, 얀님 보이스에 잘 어울리는 대본을 주신거 같아요. 풋풋하게 설레지만 노련하게 섹시한 거 얀님 전문이시잖아요. 얀님 연기가 대본과 잘 붙고, 얀님 연기톤도 안정적으로 정돈된 느낌이 들어 퀄리티가 높게 느껴집니다. 저는 얀님 작품만 듣는데, 그러다보니 승강장 작가님 작품은 처음이네요. 대사랑 상황을 잘 쓰시는 분 같아요. 앞으로도 기다리겠습니다.
거짓말과 거짓말폴리 섬세한거 인상적이었어요 메시지 보내는 소리 옷챙겨입는 소리 문닫히는 소리 리모컨 누르는 소리 등등 상황 몰입이 잘되는 소리였고 능수능란하게 리드해가는 직진남 좋았습니다. 그게 너무 강압적이지 않고 담백한데 설레서 좋았습니다. 사내연애는 흔한 설정인데 얀님 연기와 신선한 대본이 만나서 좋은 작품이 탄생한거 같습니다. 얀님 씬연기는 믿고 듣는데 이번 작품은 왜 또 색다르죠? 전개가 빠르고 본격적이다..라는 게 살짝 아쉽긴하지만 강약조절이 잘 표현되고 좋았어요. 유독 더 설레면서 들은거 같아요. 작가님 야근신청 후 뭐하는지 대본 쓰고 계시죠?
주말에 얀님한테 쏙닥쏙닥 메신저 하는 삶 너무 죠타 (⸝⸝◜~◝⸝⸝) Netflix and chill? 준비물 : 콘돔 😉 대체 얼마나 가까이 살면 라면 물을 올리래 ! ! ! 꺄앗 ෆ⸒⸒⸜( ˶'ᵕ'˶)⸝ 얀님이 "가볍네" 라고 했다... 오늘부터 라면 금지. 하다하다 만우절에도 사건을 일으키면 이젠... 식목일에도 하고 어린이날에도 스승의날에도 하겠네...😇 또 나만 의미없는 기념일이지 이제 얀님이 내일 야근 신청하랬으니 나는 출근시간부터 모이스처한 하루가 되겠..군요 어케 집중해 난리났다 - ̗̀( ˶'ᵕ'˶) ̖́-
거짓말과 거짓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