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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무감각해진 일상. 나는 조용히 소리 없이 사랑에 빠졌다. 무색무취의 일상을 이어가는 나. 불만도 감동도 없는 하루에 커피향이 추가됐다. 아니 레몬향인가? 작가 - D작가

출연
시현

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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